
보통 집을 보러 다닐때 집의 위치, 채광, 인테리어 정도만 대충 살피고 나오는 일이 흔합니다. 아무래도 남이 살고있는 집이다 보니 꼼꼼히 들여다보기가 미안하고 민망하기때문에 그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그 집에 들어가서 살다가 생각지도 못한 일이 발생해 난감해 질수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정확하게 집의 상태를 알아보기위해 점검해야할 사항들을 알아 보겠습니다.
화장실, 부엌 등의 수압을 반드시 체크하라
집을 보러갔다면 화장실 변기, 욕실, 싱크대 등 물이 나오는 곳마다 실제로 틀어서 수압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층에 따라 수압이 다를 수 있지만, 층이 낮은데도 불구하고 수압이 약하다면 별도의 공사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보일러 상태를 점검하는 일도 중요합니다. 갑자기 불어 닥친 추위에 보일러가 안될수있기 때문에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복도식인지 계단식인지 확인하라
현관 구조가 복도식이라면 여러사람이 복도를 이용하기 때문에 소음에 노출될 수 있 습니다. 여러 집이 하나의 엘리베이터를 공유하면서 복도로 연결된 방식이 복도식, 엘리베이터를 중심으로 두집만 연결된 방식이 계단식입니다. 복도식의 경우 엘리베이터에서 가까운집보다 멀리 떨어져 있는 집이 소음이 덜하고 복도 활용도 역시 높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지하주차장까지 이어져 있는지 확인하라
막상 입주해서 생활해보면 꽤 불편함을 느끼는 부분이 바로 지하주차장 연결여부 입니다. 지하주차장이 아파트까지 바로 연결되지 않으면 비가 오거나 무거운 짐을 차에서 날라야할때 상당히 불편합니다. 지하 엘리베이터는 같은 단지라도 동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점검해야 합니다.
양도소득세 무섭다면 절세방법 바로가기
재개발투자 이것만은 꼭 알아야하는 팁 바로가기
알짜 오피스텔의 조건 바로가기




최근댓글